[특징주]'PC방 게이밍기기 점유율 90%' 앱코, PC방 운영시간 제한 해제 소식에 '강세'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정부가 11월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 코로나' 전환을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국내 1위 게이밍기기 업체 앱코 앱코 close 증권정보 129890 KOSDAQ 현재가 1,017 전일대비 11 등락률 +1.09% 거래량 235,052 전일가 1,006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앱코, 1분기 순이익 28억원…전년比 31.8% 증가 "해외 수출 확대 지속" 앱코, 김포 물류센터 매각 결정 앱코, '케데헌 흥행 효과'에 시이닷과 무선 단청 키보드 출시 가 강세다. PC방 운영시간 제한 해제 소식이 알려지면서다.
27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앱코는 전 거래일보다 4.56% 오른 1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1월부터 3단계에 걸쳐 ‘운영기간 4주, 위험성 평가기간 2주’ 간격으로 방역 조처를 완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 중 1차 개편에서는 PC방, 영화관, 학원 등의 다중이용시설의 시간 제한을 해제하기로 했다.
앱코는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의 게이밍기기와 소형가전제품 등을 판매한다. 특히 국내 PC방 게이밍기기의 시장 점유율은 90%에 달하며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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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의 이충헌 대표는 "위드코로나로 인한 PC방 반사 수혜가 예상돼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며 "미국 아마존을 비롯해 45개국에 진출하며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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