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영광군수,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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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김준성 전남 영광군수가 최근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 현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군은 묘량면 삼효리 장암산 일원 10㏊에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잔디광장, 전망대, 연못, 화장실, 주차장, 데크로드, 편백숲산책로(1.5㎞), 디스크골프(9홀), 고카트 체험장(1㎞) 등을 조성했다.

군은 ‘영광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을 내달 중에 개장할 예정이다.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은 50년생 편백숲 산책로와 해먹 설치로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숲속 디스크 골프장 9홀과 이모빌리티 임도를 이용한 전기 고카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사방치기, 오자미 놀이 등도 설치해 가족놀이와 휴식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알프스 초원 같은 숲속 잔디광장을 비롯해 서해바다와 영광들녁 등 탁 트인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했다.


또 휴식과 즐거움, 그리고 이국적인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적인 산림휴양레포츠 파크로서 면모를 갖출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 “아름답고 건강한 숲에서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행복하고 안전한 숲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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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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