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이 매장에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부산어묵’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이 매장에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부산어묵’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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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미니스톱은 최근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매장에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부산어묵’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부산어묵은 ‘사각어묵’과 ‘모둠어묵’으로 2종이다. 사각어묵은 일반적으로 분식집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직사각형 형태의 어묵이다. 모둠어묵은 네 가지 모양의 어묵이 나무 꼬치에 함께 꽂혀 갖가지 어묵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미니스톱의 어묵은 연육 함량을 높이고 냉장 연육으로 가공 생산하여 다른 어묵보다 더 쫄깃하고 쉽게 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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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관계자는 “쌀쌀해진 날씨에 고객들의 마음까지 따뜻해질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어묵을 출시했다”며 “10월 한 달 동안 미니스톱 멤버십 할인까지 더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맛 좋은 부산어묵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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