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 예비창업패키지 인공지능 분야 인사·노무 교육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지스트(총장 김기선)는 호남 및 충북권역 4개 주관기관,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인사·노무 교육 및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사 및 노무관리 ▲기업에서 알아야 할 4대보험 관련 규정 및 내용 ▲선배기업 특강 ▲세미나를 통한 직원관리 및 기업운영 방법 네트워킹으로 세분화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지스트는 총 37명의 인공지능 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9월 15일과 16일에 진행된 금융·신용 교육에 이어 10월 18일과 19일에 창업 사업화에 필요한 인사·노무 교육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특히 예비창업패키지 특화분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술 중심으로 사업아이템의 우수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창업 사업화를 이룰 수 있도록 물적, 인적 자원을 지원해주고 있다.
조병관 지스트 창업진흥센터장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사업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마지막 교육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예비창업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여 빠르게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성공 창업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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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후속교육으로 오는 11월 초에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개방형 심화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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