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일 화천대유 자회사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를 석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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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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