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18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5.2원 오른 달러당 1187.6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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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0.6원 오른 1183.0원에 거래를 시작한 직후부터 오름세를 이어가며 1188.0원까지 고점을 높인 후 상승분을 반납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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