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프리미어 목동41타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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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고객 충성도가 더욱 견고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빕스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고객 방문 빅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우수 고객 멤버십 ‘빕스 매니아’ 고객 방문 수가 일반 고객 대비 3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매니아 고객은 ‘빕스 매니아’와 ‘빕스 매니아플러스’ 등급을 보유한 단골 고객층을 뜻한다. 빕스는 연간 4회 이상 방문 및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빕스 매니아’, 연간 6회 이상 방문 및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빕스 매니아플러스’ 등급을 부여하고 다양한 맞춤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빕스는 방문 만족도 향상을 위한 프리미엄 전략이 단골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이는데 유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수년간 쌓아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상권·고객 유형을 다각도로 분석해 빕스 프리미어(VIPS PREMIER), 테이스트업(TASTE UP) 등 특화 매장을 강화해 급변하는 외식 트렌드와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발빠르게 대응했다.

특히 프리미어 매장 고객 만족도가 오리지널 매장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어 매장은 ‘프리미엄’ 요소를 극대화해 현재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빕스 시그니처 플래그십 매장이다. ‘프리미엄 스테이크 다이닝’ 콘셉트를 적용해 우드 파이어 그릴에 구운 최상급 스테이크를 프리미엄 샐러드바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전문점 수준의 샐러드, 20여종의 수제·세계맥주, 디저트 섹션, 핏제리아 도입 등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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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방문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집이나 야외에서도 빕스의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배달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빕스 얌 딜리버리’는 빕스의 배달 전용 브랜드로 전국 53개점에서 서비스 중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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