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초등학교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송성훈)는 지난 13일 본량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환경과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에게 안전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체험교실은 ▲심폐소생술 교육 및 체험 ▲기도 폐쇄 등 응급처치 교육 및 체험 ▲화재진압 체험(빛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소방관 직업체험(방화복 착용)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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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복 119재난대응과장은 “학생 모두가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에게 안전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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