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무선 건타입 청소기 매출이 전체 청소기 매출의 75%를 차지했다.

15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무선 건타입 청소기 매출이 전체 청소기 매출의 7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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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무선 건타입 청소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전체 청소기 매출에서 무선 건타입 청소기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65%에서 2020년 70%로 늘었다. 올해 1월부터 이달 12일까지는 75%를 차지했다.

롯데하이마트는 무선 청소기 인기 트렌드에 맞춰 일렉트로룩스 ‘얼티메이트홈 900’ 건타입 청소기를 선보였다. 물걸레 키트가 포함된 모델을 구매하면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일렉트로룩스 ‘퓨어 A9’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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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집콕 생활이 길어지며 청결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 위생 가전인 무선 청소기를 찾는 소비자가 늘었다”며 “앞으로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위생 가전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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