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원·달러 환율이 14일 코스피 상승과 달러화 약세에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7.0원 내린 달러당 1186.8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5.3원 내린 1885.5원에 출발,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며 1190.80원까지 올라갔다가 오후 들어 상승 폭을 되돌렸다.


지난 12일 1198.8원에 거래를 마쳐 연고점을 경신한 이후 환율은 이틀 동안 12.9원 내리며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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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45.50원이다.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51.85원)에서 6.35원 내렸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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