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 "내주 美서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한미일 3국이 내주 미국에서 북핵수석대표 회의를 여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14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복수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 내주 미국 워싱턴 DC에서 노규덕 한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참석하는 회의를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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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은 지난달 15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28일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 등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고 외교를 통한 비핵화 방침을 재확인할 전망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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