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스코리아, 컨티넨탈 GT·플라잉스퍼·벤테이가 코엑스 특별 전시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벤틀리코리아가 오는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 전시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강남 지역의 대표적인 경제·무역·문화·관광 랜드마크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벤틀리의 현재 판매 모델 라인업인 3가지 V8 모델, 3세대 컨티넨탈 GT, 3세대 플라잉스퍼, 신형 벤테이가가 전시된다.
벤틀리코리아와 벤틀리 서울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벤틀리 모델들을 직접 만나보고, 영국 크루 장인들의 손에서 탄생한 브리티시 럭셔리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2003년 1세대 출시 이후 지금까지 8만대 이상 판매된 벤틀리모터스의 베스트셀러다. 특히 3세대 컨티넨탈 GT는 드라이빙 재미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벤틀리 플라잉스퍼의 경우 퍼포먼스와 리무진의 안락함을 동시에 갖춘 4도어 그랜드 투어러로 1세대 출시 이후 4만대 이상 판매됐다.
2015년 첫 출시 때부터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낸 벤틀리 벤테이가는 지금까지 2만대 이상 판매됐다.
벤틀리모터스의 3가지 모델들은 모두 550마력, 78.5 kg·m의 토크를 발휘하는 4.0ℓ 트윈터보 차저 V8 가솔린 엔진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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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올해 1~9월 국내에서 373대를 판매하며 올해 한국 시장 진출 이래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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