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센터서 14~16일까지 '경기도관' 운영

경기도, 일자리 엑스포서 '도민 구직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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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여는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도 일자리를 소개하는 '경기도관'을 운영한다.


13일 도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도민들에게 도 일자리 기관과 재단의 온라인 취업 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다양한 일자리를 안내한다.

올해 하반기 추진 예정인 일자리 매칭과 직업훈련 교육을 통한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한 관련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관 방문자에는 워크넷 가입 지원으로 구직 절차 안내와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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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병천 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구직활동을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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