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이 오는 15일까지 ‘제3회 온택트 베이비페어’를 연다.

CJ온스타일이 오는 15일까지 ‘제3회 온택트 베이비페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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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은 오는 15일까지 ‘제3회 온택트 베이비페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육아 관련 상품을 모바일에서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행사로, TV홈쇼핑과 모바일 등 전 채널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100여개 유아동 대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베이비페어 대상 상품 5만원 이상 구매 시 결제 금액 10%를 적립해주며, 최대 7%의 카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TV홈쇼핑은 홈스쿨링 상품 위주로 방송한다. 12일엔 메가스터디교육이 만든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엘리하이 초등’이 편성된다. 13일엔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가 발행하는 디지털 영어 학습 콘텐츠 ‘옥스포드 리딩트리 리딩북’, 14일엔 0세부터 5세까지 아이 발달에 따라 5단계 학습 가능한 ‘블루래빗 토이북’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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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베이비페어는 자녀를 둔 35~45세 밀레니얼맘 고객들의 신규 유입을 유도하고 TV홈쇼핑과 모바일 연계 판매를 통해 멀티채널 경험을 확대시키기 위해 기획했다”며 “유아동 상품 비대면 구매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상품을 좋은 조건으로 지속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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