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검찰,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14시간 조사 마치고 귀가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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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1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를 소환해 14시간에 걸친 조사를 마치고 귀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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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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