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학교는 지난 1일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와 (재)광주광역시경제고용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 광주형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제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조선이공대 제공.

조선이공대학교는 지난 1일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와 (재)광주광역시경제고용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 광주형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제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조선이공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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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는 ‘2021 광주형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제4기 수료식’을 지난 1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은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와 (재)광주광역시경제고용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광주지역에서 현재 프랜차이즈 본사를 운영하고 있거나, 프랜차이즈 본사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CEO 및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외식산업협회, 전통시장 핵점포, 광주맛집, 광주7미 선정업체 등 36명을 대상으로 총 50시간의 교육과정이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준수해 진행됐으며, 수업 후 세미나, 업체별 개별 멘토링, 참여업체 방문 컨설팅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 및 현장지원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송지현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엽경영학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광주형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광주지역 프랜차이즈 CEO·광주맛집·광주7미·전통시장 핵점포 대표들의 프랜차이즈 사업 및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활동과 정보교류를 통해 광주형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일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교육과정을 주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호남지역 유일의 프랜차이즈 전문학과인 조선이공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는 2018년 전국 전문대학 창업자수 2위 달성에 기여했으며 본 학과를 졸업한 졸업생들이 프랜차이즈 본사설립 14개, 브랜드 25개, 직·가맹점 300개, 일자리 창출기여 1100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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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슈퍼바이저, 점장, 매니저 등 프랜차이즈 산업에 필요한 인재들이 주요 프랜차이즈 기업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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