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 초반 약보합…1187원대서 등락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6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원 내린 1187.5원이다.
환율은 전날보다 2.3원 내린 채로 출발한 뒤 장 초반 1187원 부근에서 소폭 등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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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섭 현대차 증권 연구원은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외환시장의 수급 요인이 달러 강세 및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는데, 이 부분이 다소 완화된 모습"이라고 말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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