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성동구의 한 대규모 건축공사장에 마련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건설 노동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성동구는 이날부터 8일까지 지역 내 대규모 건축공사장 4개소에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운영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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