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6시까지 서울서 321명 신규 확진…2일보다 65명 늘어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21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같은 2일 같은 시간 256명보다 65명 많고, 한 주 전인 26일 471명보다는 150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일 736명, 26일 778명이었다.
집단감염 사례는 지속되고 있다.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집단감염에서 추가로 5명, 중구 시장에서 2명, 강남구 병원에서 1명, 강서구 시장에서 1명 등이다. 기타 집단감염으로 8명이 추가됐다.
감염경로 불분명으로 조사 중인 환자는 160명으로 신규 확진자 수의 절반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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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 3260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사망자는 18시간 동안 1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656명으로 늘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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