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착력으로 결점 커버…바르자마자 피부가 촉촉
애경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애경산업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의 스테디셀러인 ‘롱래스팅 팁 컨실러’는 고밀착 커버력은 물론 촉촉함을 겸비한 제품력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의 인기 요인은 단연 제품력이다. 고밀착 커버 포뮬러와 커버링 파우더를 적용해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해주고 칙칙한 피부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준다. 특히 바르자마자 피부 위에 얇은 수분 필름막이 형성돼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는 ‘워터 래핑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밀착력을 높이고 피부 속을 오래도록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또 비타민나무열매추출물, 카모마일꽃추출물, 마치현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의 보습 및 진정에 도움을 주며, 편리하고 위생적인 팁 브러쉬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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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는 2014년 출시된 이후 뛰어난 제품력으로 SNS를 통해 2030 여성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광고 없이 초도 물량이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올리브영 컨실러 부문 판매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 333만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생컨실러’, ‘국민컨실러’ 등의 애칭도 얻었다. ‘2019 화해 뷰티 어워드 컨실러 부문 1위’, ‘파우더룸 2019 상반기 뷰티 어워드 컨실러 부문 1위’에 이어 뷰티 유튜버들의 무협찬 콘텐츠만을 분석해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하는 ‘2020 상반기 대한민국 유튜버’s 어워즈 2020’에서도 컨실러 부분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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