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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윳값 이어 음료값도 다음 달 줄줄이 오른다

최종수정 2021.09.29 11:05 기사입력 2021.09.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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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윳값 이어 음료값도 다음 달 줄줄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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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다음 달 우윳값 인상이 예고되는 가운데 스프라이트, 아침햇살 등 음료 가격도 줄줄이 오른다.


29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환타와 스프라이트, 암바사, 파워에이드, 토레타 등 음료 36종의 가격을 5.3~10% 가량 인상한다. 이를테면 스프라이트캔 250㎖는 1400원에서 1500원으로 7.1% 오르고, 파워에이드 마운틴캔240㎖는 1000원에서 1100원으로 10%, 토레타페트 500㎖는 1800원에서 1900원으로 5.6% 인상된다.

코카콜라가 편의점용 제품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지난 1월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올해 1월 가격을 인상한 코카콜라와 씨그램 등은 이번 인상에서 제외된다.


웅진식품은 2012년 4월 이후 9년6개월 만에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웅진식품의 하늘보리 500㎖ 펫 제품의 경우 1500원에서 1600원으로 6.7%, 아침햇살과 초록매실 180㎖병 제품은 1200원에서 1300원으로 각 8.3% 인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9년 동안 누적돼 있던 음료값 절감 요인이 한계에 도달했다”면서 “원부자재값, 기름, 물류, 인건비 상승 등이 인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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