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29일 금융플랫폼 ‘크크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왼쪽)와 송기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 사진=상상인그룹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29일 금융플랫폼 ‘크크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왼쪽)와 송기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 사진=상상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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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다음 달 새 디지털금융 플랫폼 ‘크크크’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새 애플리케이션(앱)은 영업점 방문 없이 24시간 365일 입출금 자유계좌 개설, 계좌관리, 대출관리, 송금수수료 0원, 즉시이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름은 고객의 금융생활에 즐거움을 더하겠다는 의미다.

상상인 금융그룹은 상상인저축은행 앱 ‘뱅뱅뱅’과 함께 듀얼 디지털 금융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시너지 효과를 위해 다음달에는 관련 특판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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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는 “상상인저축은행과 함께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큰 혜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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