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27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맞은 시민들이 이상반응 모니터링 구역에서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27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맞은 시민들이 이상반응 모니터링 구역에서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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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는 27일 오전 10시 기준 전날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은 7명 전원 창원시다.

감염 경로는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4명, 조사 중 2명, 김해소재 외국인 음식점 관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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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1195명(입원 480명, 퇴원 1만682명, 사망 33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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