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보이는 ARS'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BNK부산은행은 콜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이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보이는 ARS’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음성 ARS’는 음성 멘트를 끝까지 듣고 안내에 따라 키패드를 누르는 방식이었으나, ‘보이는 ARS’는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메뉴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이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송금, 예금조회 외에도 대출조회, 카드 선결제 등 약 50여개의 확대된 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