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교육계·학생 등 '서명 운동' 동참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회 제3차 간담회 개최 [홍천군]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회 제3차 간담회 개최 [홍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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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회'가 100년 숙원 사업인 홍천 철도 조기 착공 결의를 다지는 2차 군민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추진위원회는 16일 "홍천 철도 조기 착공을 위한 2차 서명 운동 계획과 추진 방법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위원회는 3차 간담회에서 각 위원마다 1000명 이상씩 오는 10월 말까지 2차 서명을 받기로 결의했다.


군 공무원도 추석 명절 연휴 동안 1인 당 20명씩 가족과 친지를 대상으로 서명받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이규설 위원장은 "홍천 교육계와 학생들도 서명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면서 "홍천 철도 조기 착공의 간절함으로 경기도민과 연대해 100여 년 홍천 철도 염원이 꼭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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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번영회는 지난 7일 경기도 양평 용문역에서 양평군철도추진위원회와 함께 '용문~홍천 철도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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