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0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 790명보다는 84명 적지만, 지난주 수요일인 8일의 632명보다는 74명 많다.

14일에 이어 15일까지 이틀째 700명이 넘는 대규모 확진자 기록이 나오면서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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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1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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