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노현송 강서구청장, 추석 연휴 주민 안전·불편 최소화 주문

[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추석맞이 영등포 토박이 구민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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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4일 오전 스튜디오 '틔움'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영등포에서 오랜 기간 거주해온 토박이 구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 구청장은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소통의 자리에서 영등포 토박이 구민들과 추석 명절맞이 덕담, 변화하는 영등포에 대한 희망을 나누고 영등포의 자랑, 구정에 바라는 점 등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채 구청장은 “구민분들의 자긍심과 영등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구민의 눈높이에서 구민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챙기며, 영등포 제2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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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한층 더 강화된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노현송 구청장은 14일 오전 집무실에서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추석 연휴 대책회의’를 열고 ▲구민안전대책 ▲풍수해대책 ▲구민편의증진 ▲의료대책 ▲물가안정대책 ▲따뜻한 명절 보내기 ▲공직기강 확립 및 청사관리 등 7개 분야별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아직도 연일 천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며 “추석 연휴기간에도 행정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구민 생활 전반에 걸쳐 더욱 세심하게 살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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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4일 오후 서울통일라이온스클럽(회장 이소엽)으로부터 후원물품(공간박스 및 라면, 시가 300만원 상당)을 전달 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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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공간박스 50개(오픈형 45개, 뚜껑형 5개)와 라면(10박스)으로, 구는 이 물품을 목4동과 신정2동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 2곳에 전달해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개인 책장 및 사물함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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