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의왕에 위치한 통합IT센터를 방문하여 추석 연휴 비상근무체계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의왕에 위치한 통합IT센터를 방문하여 추석 연휴 비상근무체계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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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추석 연휴를 맞아 고객 서비스 총력에 나섰다.


14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권 행장은 전일 추석 연휴기간 비상근무를 하는 통합IT센터(의왕) 직원들을 방문해 고객들이 불편함 없도록 철저한 보안과 차질 없는 운영을 당부했다.

그는 "추석 연휴기간 철저한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안전사고예방을 통해 대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고속도로 및 농축산물 판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해 오는 17일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와 농협 성남유통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동점포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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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언택트 신권교환을 위해 올해 초 신권전용 현금자동입출금기(ATM)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지난 설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현장에 적용, 신권인출과 계좌이체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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