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인덜지, '시타델 오리지널 드라이 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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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LF의 주류 유통 자회사 인덜지는 프랑스 프리미엄 진(Gin) '시타델 오리지널 드라이 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타델 오리지널 드라인 진’은 코냑으로 유명한 프랑스 북부 지역에서 탄생했다. 주원료인 최고급 프랑스 유기농 밀과 오렌지 껍질, 아몬드, 계피, 안젤리카, 커민 등 프랑스 내 특허로 등록된 19종의 식물 원료를 함께 우려낸 드라이 진이다.

특히 특허 받은 인퓨징(우려내기) 기술을 적용해 진이 가장 잘 표현될 수 있는 진토닉 칵테일에 최적화된 진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진 특유의 주니퍼베리 향은 물론 산뜻한 풀잎과 시트러스 향, 짙은 서남아시아 향신료의 매력적인 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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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타델은 올해 권위 있는 증류주 품평회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에서 ‘골드 메달’을, 2019년에는 ‘최고의 증류주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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