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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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버거킹은 오는 19일까지 ‘통새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할라피뇨와퍼’ 단품을 최대 43% 할인된 가격인 39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버거킹은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된 100% 순 쇠고기 패티를 비롯해 풍성한 재료가 선사하는 차별화된 맛의 프리미엄 와퍼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개성 있는 다양한 메뉴와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통새우와퍼는 버거킹 고유의 100% 순 쇠고기 패티에 갈릭페퍼 통새우와 스파이시 토마토소스의 찰떡궁합을 맛볼 수 있는 버거킹의 인기 메뉴다.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콰트로치즈와퍼는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총 네 가지 치즈의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할라피뇨와퍼는 버거킹의 시그니처 메뉴 와퍼에 할라피뇨로 매콤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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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은 딜리버리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 적용은 불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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