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빙그레 캔디바 헙업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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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스포츠브랜드 휠라는 빙그레 대표 아이스크림 ‘캔디바’와 협업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컬렉션은 휠라 백팩과 크로스백, 각종 액세서리에 캔디바 고유 색상과 아이스바 모티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휠라와 빙그레의 협업은 이번이 두번째다. 2017년 4월 출시된 휠라와 빙그레 메로나 컬렉션은 인기를 끌며 이종(理種) 간, 특히 패션-식품업계 이색 협업에 불씨를 당겼다는 평을 받았다.

휠라와 빙그레는 고유의 헤리티지를 신선한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비자와 공감, 소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는 브랜드 간 공통점에 의기투합하며 또 한 번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업의 주인공인 빙그레 캔디바는 1985년 첫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세대를 초월하며 사랑받고 있는 빙그레 대표 아이스바다. 시원한 소다맛과 부드러운 우유맛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파스텔블루, 화이트 컬러가 상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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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빙그레 캔디바 컬렉션은 가을 신학기에 맞춰 선보인 휠라 신상 백팩 ‘츄잉백팩’을 필두로 크로스백, 양말, 모자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아이템인 '빙그레 캔디바·츄잉백팩'은 백팩에 입힌 캔디바의 상큼한 색상과 협업 전용 로고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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