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사회복지시설 2곳 후원·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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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신명근)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2곳을 후원했다.


12일 화순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9일 화순군 남면 ‘사평 예랑의 집’과 화순읍 ‘화순자애원’ 등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개원 이래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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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영숙 화순전남대병원 간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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