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해변공원 캠핑장 전경 [사진 제공=인천경제청]

청라 해변공원 캠핑장 전경 [사진 제공=인천경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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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해변공원 캠핑장이 다음 달 28일 문을 연다.


10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서구 청라동 산 5의19 일대 4만377㎡ 규모로 조성된 해변공원 캠핑장은 카라반존 7면, 오토캠핑존 44면, 텐트캠핑 14면 등 캠핑 공간 65면과 화장실·샤워장·개수대 등 멀티하우스, 매점 등을 갖췄다.

또 인근에는 노을 조망이 뛰어난 노을공원이 있고 방문객은 연결통로를 통해 스케이트 플라자, 가족 피크닉장, 유아숲체험원을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사용료는 규격 등에 따라 2만~22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설공단 청라공원사업단 공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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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관계자는 "해변공원은 과거 청라도와 주변 갯벌을 매립한 울창한 숲을 가진 산지형의 캠핑공간으로 RC게임장, 모험놀이터, 순환산책로, 전망쉼터 등이 조성돼 있다"며 "자연의 숲과 생태를 체험 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명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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