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이든, 시진핑과 2월 이후 첫 통화…"비의도적 충돌 피하고 싶다"
[아시아경제 김수환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7개월 만에 처음으로 전화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두 정상은 이날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간 비의도적 충돌을 자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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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정상 간 전화통화는 지난 2월 이후 처음이다.
김수환 기자 ksh205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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