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난 광주시의회, 우수 의정활동 '전국 최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용집)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광주시의회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지방의회 30주년 기념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의정활동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총 4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주민생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조례와 의정활동을 선정해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하고,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자치입법 분야에선 ▲광주광역시 근육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광주광역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등 2건이 뽑혔다.
의정활동 분야는 ▲달빛동맹으로 이루어 낸 달빛내륙철도사업 국가계획 반영 ▲광주광역시의회! 주민과 함께 해법을 찾는다 등 2건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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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중에 국민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가 판가름 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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