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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서울시는 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58명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전날(5일) 454명과 지난주 월요일(지난달 30일) 438명보다 각각 4명, 20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5일 464명, 지난달 30일 456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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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만3115명으로 잠정집계됐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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