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모더나 백신 255만2000회분이 화물기를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된 물량에다 이날 도착분을 합치면 총 675만9000회분이 됐다. 모더나가 애초 2주간 공급하겠다고 밝힌 701만회분의 96.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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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나머지 미공급 물량 25만1000회분을 비롯해 이달 공급분에 대해서도 모더나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도착한 물량으로도 정부가 예약을 받은 인원과 접종계획 수행에 큰 차질이 없다"며 "약간의 미시적인 공급 차질까지 사과를 요구할 계획은 없으며, 9월 공급 물량을 안정적으로 가져가기 위해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더나 백신 255만2000회분이 화물기를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관계자들이 백신을 옮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모더나 백신 255만2000회분이 화물기를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관계자들이 백신을 옮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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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들이 모더나 백신 255만2000회분을 옮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관계자들이 모더나 백신 255만2000회분을 옮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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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백신을 트럭에 싣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백신을 트럭에 싣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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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엄한 경계 속 관계자들이 백신 수송 작업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삼엄한 경계 속 관계자들이 백신 수송 작업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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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이 수송 트럭에 옮겨지고 있다. 정부는 나머지 미공급 물량 25만1000회분을 비롯해 이달 공급분에 대해서도 모더나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모더나 백신이 수송 트럭에 옮겨지고 있다. 정부는 나머지 미공급 물량 25만1000회분을 비롯해 이달 공급분에 대해서도 모더나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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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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