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유로존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대비 2.3% 상승했다.


2일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는 9월 유로존 PPI가 전월대비 2.3%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1%를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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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는 제조업자가 판매한 상품의 가격 변동을 측정하는 지수다. 전체 인플레이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소비자 물가 인플레이션 선행지표다. 실제 수치가 예상보다 높은 경우 유로화 가치는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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