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서울장학숙 청운관, 공인회계사 합격자 5명 배출
[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북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서울장학숙 청운관(관장 정종복)에서 올해에도 공인회계사 최종합격자 5명을 배출됐다.
2일 전북도는 서울장학숙 청운관 입사생인 이민영(장수군·영생고), 오대권(정읍시·배영고), 강동재(전주시·상산고), 이보람(고창군·고창여고), 김윤호(전주시·전일고) 학생이 2021년도 공인회계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합격자들은 “청운관 고시원의 다양한 혜택과 선배들의 지원, 최종 마무리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이 합격에 큰 힘이 됐다”며, 전라북도와 도민의 수혜에 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라북도서울장학숙(1992년 개관)과 청운관(2005년 개관)은 현재까지 241명의 국가고시 및 전문자격시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전라북도 인재육성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도 6명의 청운관 출신 입사생이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고, 이후 하반기에 추가로 5급 공채 2차 합격자 발표가 10월 15일에 있을 예정인데 청운관 입사생 21명(5급 공채 16명, 5급 공채 기술직 4명, 외교관 후보자 1명)이 당락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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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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