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해수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최우수상
해양플라스틱 수거 및 자원순환 사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2021년 해양수산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자사의 ‘해양플라스틱 수거 및 자원순환 사업’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해수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우수한 정부혁신 사례를 발굴해 기관 간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정부 혁신 성과를 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해수부 본부,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 등에서 총 3개 분야에 걸쳐 70건의 혁신 우수사례가 출품됐다.
공사는 이중 협업 분야의 최우수 사례이자, 전체 분야를 통틀어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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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사의 ‘해양플라스틱 수거 및 자원순환 사업’은 범정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해수부 대표사례로 출품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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