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홀몸 어르신, 재난지원금 신청 도와드려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홀로사는 어르신 등의 가정을 방문해 5차 국민재난지원금 신청을 돕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남구는 오는 6~17일까지 관내 17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국민지원금 신청 서포터즈'를 운영할 계획이다.

거동이 불편하면서 홀로사는 노인 또는 장애 정도가 심한 1인 장애인 가구 등이 그 대상이며, 관내에 1304세대 정도로 파악된다.

AD

남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국민지원금 신청 서포터즈는 거동이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에게 재난지원금을 더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한 것으로, 거동이 불편하더라도 가족 내 거동이 가능한 가족이 있는 경우 이용에 제한이 따른 점을 널리 양해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