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타전남 ‘현대음악 시리즈 Contemporary Music Series 2021’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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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 카메라타전남은 ‘현대음악 시리즈 2021’이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에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광주문화재단의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제작된 이 공연은 작곡가 정현수의 초연 작품을 시작으로 볼프 페라리의 오보에 협주곡, 로셀라 스피노사의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스트라빈스키의 둠바르톤 옥스까지 총 4곡을 연주한다.

이날 공연은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현대 관현악곡과 협주곡들로 구성되여 관객들로 하여금 낯설면서도 감동적인 현대곡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지휘자 박인욱을 필두로 작곡가 정현수, 바이올리니스트 이혜정, 오보이스트 조정현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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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타전남은 ‘현대음악 시리즈’를 통해 매년 다양한 현대음악 작품들을 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전주의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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