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밤새 확진자 4명 발생 … 창원·고성 각 2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는 1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2명, 고성 2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조사 중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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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9886명(입원 797명, 퇴원 9160명, 사망 2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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