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주최 '2021 한반도국제평화포럼'에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와 초빙연구위원들이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이미지출처=경남대]

통일부 주최 '2021 한반도국제평화포럼'에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와 초빙연구위원들이 세션을 진행하고 있다.[이미지출처=경남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는 통일부 주최 '2021 한반도국제평화포럼(KGFP 2021)'의 세션을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새로운 남북관계 비전과 한반도 평화·경제·생명공동체'를 주제로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관계로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이관세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극동문제연구소 세션에서는 초빙연구위원인 에바 모틸리스카, 히라이 히사시가 각각 발표하고, 조진구, 이병철 교수와 초빙연구위원 엄빠벨, 량미화가 각각 토론한다.

AD

이 소장은 "이 세션은 동북아 및 글로벌 현안이자 핵심과제인 북핵 문제와 미래 문제인 생태·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중·일 3국의 협력전략을 모색해 보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