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오늘부터 하반기 신규 채용… 452명 모집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하반기 신규채용에 나선다. 45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건보공단은 국민의 평생 건강을 지키기 위한 '건강보장 전문인재' 452명을 공개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건강보장 전문인재는 공단의 새로운 인재상으로 국민을 위하고, 정직으로 신뢰받고, 혁신을 추구하고, 전문성 있는 인재를 뜻한다.
직렬별 채용 인원은 행정직 410명, 요양직 39명, 기술직 3명으로 공개경쟁과 제한경쟁(장애 40명, 보훈 30명, 강원인재 23명)으로 나눠 채용한다. 성별, 나이, 학력 등 편견 요소는 배제하고 NCS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평등한 열린 고용을 실시한다. 고졸 채용인 6급을과 최종학력(고교·대학) 기준인 강원인재 제한경쟁을 제외하면 학력 기준을 두지 않았다. 또 장애인, 취업지원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형평대상자는 우대한다.
앞서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응시제한된 지원자는 '동일 채용분야 및 권역' 지원 시 1회에 한해 응시하지 못한 전형단계의 응시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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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는 이날부터 다음달 14일 17시까지 온라인 채용사이트로 접수받는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13일 수습 임용돼 지원 권역에 위치한 본부, 지역본부 또는 지사, 출장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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