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역 매표소에서 한 시민이 휴대전화로 ‘2021년 추석 승차권 비대면 예매’ 안내문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승차권을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판매한다. 오늘(31일) 경로·장애인을 시작으로 9월 1일과 2일에는 모든 국민이 예매할 수 있다. 1일은 경부·경전·동해·충북·경북·동해남부선, 2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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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추석 승차권 비대면 예매 첫날인 31일 서울역이 한산하다. 한국철도(코레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승차권을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판매한다. 오늘(31일) 경로·장애인을 시작으로 9월 1일과 2일에는 모든 국민이 예매할 수 있다. 1일은 경부·경전·동해·충북·경북·동해남부선, 2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 창가 측 좌석이 우선 발매되고, 입석은 운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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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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