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1’ 엑스포 준비 만전, 코로나 뱡역·현안업무 철저 등 당부

함양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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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서춘수 함양군수가 간부회의에서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시대 롤모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30일 오전 서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날 서 군수는 “오늘로 D-11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코로나와 함께하는 성공적인 엑스포로 남을 수 있도록 방역에서부터 모든 행사 준비에 만전을 다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사장 마무리부터 방역과 안전관리, 주차 및 화장실 등 편의시설까지 완벽한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함양엑스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게 쾌적한 함양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이 외에도 서 군수는 코로나19 방역 및 백신접종을 비롯해 내년도 예산편성, 국도비 확보, 청렴도 향상, 인구늘리기 등 당면 현안업무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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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군수는 “엑스포 개최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행사 준비와 함께 대대적인 엑스포 붐 조성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 산삼과 항노화를 직접 접하고 코로나19 지친 몸과 마음에 건강과 활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재차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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