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군민의 상 주인공 추천·접수 받는다
오는 11월 1일 제46회 군민의 날 시상 예정
[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진도군이 오는 11월 1일 개최되는 진도군민의 날을 맞아 ‘진도군민의 상’ 수상 후보자 추천서를 내달 30일까지 접수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복리증진에 이바지해 온 군민으로 5개 부문이다.
군민의 상은 공공복리 부문, 교육·체육 부문, 관광·문화예술 부문, 복지·환경 부문, 지역개발 부문으로 부문별 1명씩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오는 10월 중 엄격한 공적 사실 조사를 거쳐 ‘군민의 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확정할 예정이며 ‘제46회 진도군민의 날’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군민의 상 후보자 추천은 읍·면장, 기관·단체의 장이며, 개인이 추천할 때에는 3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추천할 수 있다.
추천 서류는 읍·면에서 받거나 진도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증빙서류를 갖춰 진도군 행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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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행정과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추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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