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남북간 연락채널 복원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남북간 연락채널 복원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통일부는 북한이 영변 원자로를 재가동했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분석결과와 관련해 외교부와 동일하게 "지속 감시 중"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핵시설 가동 징후 등에 대해서는 "확인해드릴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긴밀한 한미공조 하에서 북한 핵미사일 활동 지속 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외교부가 밝힌 공식 입장과 동일하다.

그러면서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정착, 남북관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AD

다만 "북한의 핵시설 가동 징후 등 정보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드릴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