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시몬스 신세계 대전점' 개장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대전 유성구에 들어선 '대전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에 '시몬스 신세계 대전점'을 신규 개장했다.
대전신세계는 대구신세계 이후 5년 만의 신규 출점으로 충청지역 최대의 복합문화 공간이다. 연면적 28만4224㎡(약 8만6130평), 지하 3층~지상 43층으로 이뤄진 대전신세계는 신세계 점포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다.
지하 1층에 들어선 시몬스 신세계 대전점은 숙면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제품 체험의 기회를 선사한다. 시몬스의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인기 모델 로렌(Loren),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의 스테디셀러 젤몬(Zalmon), 헨리(Henry) 등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감각적인 침실 분위기를 완성하는 올로(Olo)와 톤즈(Tones) 등 신제품 프레임을 경험할 수 있다.
시몬스 침대는 시몬스 신세계 대전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구매 금액대 별 사은품으로 화이트 컬렉션 루밀라 침구 세트, 비스코 스프링 베개, 구스 듀벳 이불솜 등 호텔식 프리미엄 베딩 제품을 증정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제공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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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몬스는 예비 신혼부부 및 신혼부부들을 위한 웨딩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최적의 숙면 환경을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할인과 신제품 프레임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슈퍼싱글(SS) 사이즈 매트리스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선사하는 슈퍼싱글 프로모션도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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